DSLR 소소한 욕심


DSLR

얼마의 시간이었는지,
무려, 4년째..
미뤄만왔던 일이다.
뭔갈 얻을려면 그것에 걸맞는 대가를 치뤄야하는게 현실,

한달여동안의 술값, 밥값, 데이트(?)비용을 포기하는대신
dslr을 손에 넣기로 정했다.
비록 중고지만, 아직 확정된것도 아니긴하지만,














요녀석이다. 캐논 20D
예전에 잠깐 만져봤던 녀석인데,
물론 깜깜한 상태여서 뭐가 뭔지 잘 몰랐지만(지금도 그렇지만..)

벌써 기대된다. 언제쯤 만날 수 있을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azik.egloos.com/tb/2148897 [도움말]

덧글

댓글 입력 영역